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2년제) 학위를 만들어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에 합격한 도OO입니다.
'대학을 다닌 적도 없는데 간호학과를 갈 수 있을까'
저는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서, 처음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알아보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너무 막막했어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정보는 많은데 다 파편적이고, 어떤 경로가 저한테 맞는 건지 판단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학공사 멘토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다닌 적이 없으셔도,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 학위를 만드시면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어요. 다만 어떤 과목을 어느 시점에 들어야 하는지, 학사일정을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가 핵심이에요."
이 한 마디가 진짜 큰 위로였어요. 대졸자전형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학위로 지원하는 신입학 전형이라는 걸 그때 처음 제대로 이해했고, '아, 나도 갈 수 있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학점 만드는 것부터 시험 자료까지 —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어요
담당자님 잘 만나서 전문학사 학위에 필요한 학점 만들기까지 막힘없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학사 일정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학점이 모자랐다든지 필요한 과정이 빠졌다든지 하는 불상사가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시험 볼 때도 참고자료를 빼곡하게 챙겨주셔서 덕분에 전 과목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혼자 했다면 어떤 자료를 봐야 할지조차 몰랐을 텐데, 그 부분이 정말 컸습니다.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바로바로 소통이 가능하면 좋겠다는 점이었는데, 그 부분에서 정말 빠르고 자세한 피드백을 주셔서 마음 졸이는 일이 없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못 했을 일
과정을 다 마치고 돌아보니, 혼자서 정보 찾고 기한 맞춰서 해내기에는 빠듯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특히 직장 병행하시는 분이나 저처럼 대학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감정 소모와 시간 단축을 위해 꼭 멘토님과 함께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사실 '혼자 해볼까'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A부터 Z까지 혼자서 해내면서 좋은 성적까지 받는 건 역부족이었을 것 같아요. 멘토님과 진행하길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이제 진짜 간호사의 길로
드디어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합격통지서를 받았습니다. 학점은행제 시작할 때만 해도 막연했던 목표가 진짜 현실이 됐어요.
혹시 저처럼 '대학 경험은 없지만 간호학과를 가고 싶다'고 망설이고 계신 분이 있다면,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 학위를 만들어 대졸자전형으로 도전하는 길이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해요. 다만 혼자서는 어려우니, 꼭 도움받으시면서 진행해보세요.
시간 단축하고 싶은 분, 혹시나 빠뜨린 과정이 없을지 걱정되시는 분, 무조건 성적이 잘 나와야 하시는 분들은 꼭 멘토님 만나서 진행하시길 강추드립니다.
-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합격 — 신입학 정시 대졸자전형
- 대학 미진학 상태 →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2년제) 학위 취득
- 전문학사 학위로 대졸자전형 지원 자격 확보
- 학점 만들기·시험 참고자료·학사일정까지 1:1 관리
- 전 과목 좋은 점수로 학점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