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과 사회복지학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한 박OO입니다. 😊
처음에는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안내를 받고 급하게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회사 업무 특성상 자격증이 있어야 담당할 수 있는 영역이 있었거든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상태였고, 사회복지 분야는 처음이라 막막했습니다. 검색해보면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자격증, 사이버대학교,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용어부터 너무 많고 제가 어떤 경로로 가야 가장 빠른지 도무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학공사 멘토님을 만나고 방향이 잡혔어요
주변 추천으로 학공사 멘토님께 상담을 받았는데, 첫 통화부터 마음이 놓였습니다. 제 학력(전문대 졸업)을 듣고,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바로 정리해주셨어요.
"전문대 졸업이시니까 사회복지학 학사를 타전공으로 진행하시면, 학위 취득하면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까지 같이 가져갈 수 있어요. 어차피 회사에 자격증이 필요하시다면, 학사학위 하나 더 있는 게 커리어에도 훨씬 도움 됩니다."
저는 자격증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차피 사회복지학 타전공으로 진행하면 학위까지 함께 받는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나중에 이직하거나 다른 분야로 옮길 때 사회복지학 학사 하나는 큰 자산이라는 멘토님 말씀에 결정했습니다.
일과 학습 병행, 이게 가능했던 이유
가장 걱정했던 건 직장 다니면서 과제·시험·실습까지 다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학점은행제 이론 과목은 온라인으로 들으니까 다행이었지만, 사회복지사 2급은 현장실습 160시간이 필수라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학공사 멘토님이 진짜 모든 일정을 1:1로 챙겨주셨어요. 매 학기 시작 전에 "이번 학기는 이 과목들 수강하세요"라고 커리큘럼을 짜주시고, 시험 기간이 다가오면 "미리 챙기세요" 카톡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과제 마감일도 놓치지 않도록 챙겨주셨고요.
특히 실습 일정 조율이 핵심이었습니다. 평일 낮에 실습 가야 하는데 직장인은 이게 어렵잖아요. 미리 1~2개월 전부터 "이때쯤 실습 들어가야 하니까 휴가 일정 조정해두세요"라고 알려주셨고, 제 거주지와 회사 일정에 맞는 실습기관 리스트도 안내해주셨습니다.
실습 후기 — 생각보다 의미 있었어요
실습은 정말 부담스러웠어요. 회사 다니면서 4주를 빼야 하니까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생각보다 빠르게 적응됐고, 사회복지 현장이 어떤 곳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의미가 컸습니다. 단순히 자격증을 위한 시간이 아니라, 실제로 제가 이 분야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을지 가늠해보는 기회였어요.
실습일지 작성이나 과제 부분도 멘토님이 자세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학위 받고, 청소년지도사 2급도 도전 중입니다
결과적으로 사회복지학 학사학위(행정학사)를 수여받았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잘 발급받아서 회사에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은 이왕 시작한 김에 청소년지도사 2급 과정도 이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번 도움받은 멘토님과 호흡이 잘 맞아서 믿고 함께 더 진행해보려고 해요.
혼자 알아보면서 했다면 정말 막막했을 거예요. 일하면서 과제·시험·실습까지 챙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혼자 하기 막막하시다면, 저처럼 1:1 멘토링 받는 거 강추합니다.
- 사회복지학 학사학위(행정학사) 취득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 회사 업무 활용 중
- 총학점 164학점 · 평점 평균 3.71/4.5 (89.36/100)
- 학사·자격증 동시 취득으로 시간 절약
- 현재 청소년지도사 2급 과정 연속 진행 중